신혜식 대표가 윤통을 배신한게 아니고 

 

윤통이 유혈사태를 원하지 않았고

 

애국시민들 한테 위험한 산으로 가라고 할수 없어서야

 

실제 동원을 안한덕에 성삼영 행정관 본인도

무혐의 났는데 누굴 배신했다는건지?

 

서부지법 사건 보고도 아직도 그런말 하는

모자른 사람들은 뭔데?

 

그게 윤통한테 1의 도움이라도 있었나?

 

신대표는 서부지법 집회때도 담넘지 말라고 하면서

그걸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계속 이야기 했어서

그냥 신혜식 대표는 무죄고

 

광화문에 있는 사람 무죄 알리려면

성삼영이 부탁한 녹취가 들어있는

핸폰 필요해서 제출한거라하고

 

거절한것을 미리 말하는게 여러사람한테

더 일이 안커질것 같아서 미리 알린거라던데

 

그래서 성삼영까지 무혐의 된일에서

도대체 누굴 배신했다는건지?

 

특히 함께 오래 지내온 광화문 사람들이

더 배신자 소리 하는건 너무 경우가 아니지 않아?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애국시민들한테

위험한 산으로 가라고 했어야지 맞다는건가?

 

자기들 부모 자식들이 그날 그 집회에 있었어도

그런말 할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