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1차 공개한 자료중 가장 놀라운 동영상 6개. (CBS 뉴스)

 

 

1.   UFO (Unidentified Flying Object) 또는 UAP (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미확인 비행 물체 또는 미확인 이상 현상. 

 

원래는 UFO가 공식 용어였으나, 최근 UAP로 미국 정부는 공식 명칭을 바꿨음. 

 

"미확인 이상 현상"으로 용어를 바꾸는 바람에, 리재명, 김상욱, 배현진, 정청래, 386 꼴통들도 이 용어의 범주에 느닷없이 속하게 됐다. 즉, 미확인 비정상 현상. 

 

현재까지 극비로 분류돼 있는 UAP 자료가 무려 3200만 건. 

국가안보나 법적으로 문제를 야기할 소지가 있는 것을 제외하고 전부를 공개할 방침. 이번에 공개한 건, 검토를 거친 28개 자료임.

 

이른바, PURSUE 프로젝트의 첫번째 결과물이다.

 

*PURSUE 프로젝트 = Presidential Unsealing and Reporting System for UAP Encounters. (이런 조어법을 Backronym, 逆두문자어 조어 방식이라고 함)

= 미확인 이상 현상에 관한 대통령 직속 기밀해제 및 보고 시스템. 

 

2.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현재 생존 천재들의 UAP에 대한 입장.  :

 

첫째, 외계인은 필히 존재하지만, 우주는 끝없이 광대하고 시간적으로는 *영겁*이기 때문에, 어떤 외계인이든 UAP를 타고 지구에 방문해서 지구인과 아무런 교류도 없이 하늘만 날아다닌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얘기다. (*영겁 = 영~ 겁대가리가 없는)

 

즉, 섣불리 외계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둘째 부류 입장.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걸 시사한다. 이젠 과학계가 UAP를 정식으로 공개 조사해야 한다. 

 

 

셋째 부류의 입장.

 

음모론이라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 다만,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제대로 연구되기 위해서는, 좀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늘에서 찍힌 동영상만으로는 부족하다.

 

(*미국 정부 극비 자료에는 실지로 외계인 시신(키가 100센티~120센티로 아주 작다고 함)을 보존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음. 이런 것부터 공개하고 나서, 제대로 연구하자~는 입장을 보이는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도 꽤 있음)

 

 

 

 

3. 인류의 과학 수준은 아직 "우주적 기준"으로 봤을 때, 그다지 뛰어나지 않다.

 

 




 

 

가령, 인간은 아직도 왜 

 

"중천의 달은 작아 보이는데, 지평선의 달은 커 보이는가"

 

라는 문제를 명확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과학적으로 설명 한계에 봉착해 있음)

 

한때는, 지평선에서는 비교대상 사물이 많아서, 달이 비로소 제 크기로 보이는 현상이라는 설명이 정설로 잠깐 받아들여졌지만, 

 

곧바로 기각된 것이, 망망대해 수평선 바로 위의 달/태양도 커 보이는 현상, 우주 비행사나 항공기 조종사의 목격담 (지평선, 수평선 가리지 않고, 달/태앙이 커 보일 때가 있고, 작아 보일 때가 있다는 증언 및 사진) 때문. 

 

 

일단, 확실히 실험적으로 반증된 것은 "대기 굴절현상은 아니다." 즉, physical phenomena는 아니라는 점이다. 그외 다른 물리적 현상이 아니라는 건 밝혀졌음. 

 

 

현재 확실히 알고 있는 건, 이런 현상은 분명히 "인간의 대뇌 인지학적 문제"라는 것. 

 

그런데, 왜, 어떤 기제로 그런 인지적 착각, 착시 현상을 겪는지를 모르고 있다. (설명 못하고 있음. 그냥 추정, 가설만 난무하고 있음)

 

 

인류가 수 만년, 수 십만년동안 항상 보던 문제조차 아직 인류는 과학적으로 엄밀하게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게 아직도 매우 많은데, 대부분 "인지과학", 즉 인간의 "두뇌 작용"에 관한 문제임. 그래서, 인류의 마지막 프론티어는 인간의 두뇌라고 하는 듯. 

 

 

4. 21세기의 거인, 리재명을 다시 보자.

 


 

 

허리가 길면, 지렛대로 쓰기 좋다. 

 

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는 "내게 충분히 긴 지렛대만 있다면 지구라도 들어올릴 수 있다" (물리학적으로 진실임) 고 했었다. 

 

 

허리가 긴 리재명을 지렛대로 썼다면, 지구를 들어올렸을 것 같다.

 


 

허리가 긴 쥐건, 허리가 짧은 쥐건, 지구만 들어올릴 수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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