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아랫도리가 묵직해진 춘장국 일게이.
비오는날은 아랫도리에서 전해오는 신호가 유난히 강려크하다. 
현금을 챙기고 집을 나서는 일게이. 짱깨국 거리 ㅎㅌㅊ?



열린 문틈 사이로 수질검사를 하는데 호옹이



19호 춘장녀 ㅍㅌㅊ? 슬렌더에 거시기가 먼저 반응한다
일단 흥정을 해본당께



일게이의 면상을 보고 한숨부터 짓는 춘장녀. 프로의 마음을 잡은 그녀는
창녀19: "일단 드러오랑께. 그러면 가격을 알려줄것이여"



창녀1: "오빠아 나 못믿어? 즈으기 침대 안쪽으로 들어가서는, 꿈떡마쇼" 



호구 하나 물고 냅다 문을 걸어잠그는 춘장녀. 



한발 빼는데 250 위안 (대략 $35). 
창녀19: "히히 거시기 이 가격이면 공짜지라" 




창녀19: "나 옷벗을 동안, 요기 세면대에서 곧휴 깨끗이 씻어야해"





5분만에 거사를 치른 조루게이. 아쉬움에
일게이: "추가금에 투... 투샷"
창녀19: "얼릉 꺼지랑께"





남는게 시간인 일게이는 아랫도리가 여전히 뭉클하다.
한발 더 빼기로




호옹이.
창녀: "나가 손놈 얼굴 쫌 따지능디, 보지말고 가던길 가라"
...




할배에게는 친절한 년들이





일게이에겐 눈도 안마주친다




옆트임 ㅍㅌㅊ?
부대열중쉬어: "오늘 영업하는날 아닙니다. 쭈욱 가던길 가세요"





오늘은 한발로 마무리하고 해피엔딩



1줄요약: 콘돔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