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 혼자 악당들이랑 싸우다가 잡혀서 잔인하게 고문당하는 영화 보고 싶다.

슬림 근육질에 키 174 정도 되는 늘씬한 여전사가
꽉끼는 전신 가죽옷 입고 악당들이랑 싸우다가 수적으로 밀려서 팔 다리 잡히고
얼굴이랑 배 뚜드려맞고 생포당하는거.
그다음에 쇠사슬에 묶여서
주먹이랑 몽둥이같은걸로 배랑 가슴 엉덩이 허벅지 엄청 쳐맞고 
가죽옷 찢어 발가벗겨져서 
안에 입었던 외설적인 T팬티 같은거 노출되서 비웃음당하고
나체로 쇠사슬에 메달린채로 각종 성고문 + 전기고문 당하고
악당들 노예로 전락해서 삽입당하고
천천히 죽어가는 내용.
마지막은 깨끗이 ㅂㅈ 안까지 씻겨서
악당들이 전기톱으로 가슴같은데 잘라서 도려내고
허벅지 살 발라내서 인육으로 먹어버린 다음에 
나머지 몸뚱이는 분쇄기에 갈아서 햄버거패티로 포장해서
납품해버리는 결말.
나만 꼴리노? ㅋㅋ 이런 하드코어 액션 야동 나오면 얼마나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