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두솔산 계곡에서 따먹으며 맛을 배운 토종곰취
인제에서 토종곰취 판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오전일 마치고 집에오니 배송이 왔다.
잠시 쉬고 오후에 일을 또 나가기 땀시...(가볍게 정규직 안부러운 쓰리잡 하고 있슴.feat.자영업)
시간이 없어서 한장 세척후 내가만든 쌈장에 쌈을 싸서
먹어보니...곰취의 그 쌉싸래하고 달착지근한 향이 이야~~~~
오후5시쯤 일하다 트림 했는데 곰취향이 나더라.
오늘저녁은 짱깨집에서 외식 했으니...내일 제대로 무야긋다.
이게 제대로된 토종곰취지...짜가곰취 곤달비는 훠이~~~~저리가라
줄기에 두줄 거무튀튀한 줄봐라...이게 토종곰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