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언니들이 한국서 처음와서 공항에서 픽업해서 집에서 하루자고 다음날 아침 그랜드 캐년 관문 윌리암스로 가기전 루트 66 하이웨이 도상에 있는 Oatman az먼저들렀다





과거 광산 도시였다 광산이 폐쇄해서 당나귀를 버리고 가서 야생이 됐는데 보존을 위해 유지하며 당나귀 천국이 됐다






윌리암스 애리조나 도착해 호텔 첵크인 하니 바로 옆에 브루잉겸 레스토랑 이 존재해 생맥주 피처 주문하고 음식도 저렴하고 맛있어 괜찮았다. 식사후 호텔에 돌아와 스파하고 잘잤다

첫째날이 저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