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라이브 버튜버들의 "게임" + "귀여움" + "개그" 만 보다가
니지산지 버튜버들 보니까
음... 좀 무섭네
뭐랄까... 홀로라이브에서 야한 소재는 "섹드립"인데
니지산지에서는 그냥 "진짜 일상 소재"인 느낌...
그래도 호시카와는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 느낌이라 그게 좋긴 한데
(근데 이거 유행한 것도 벌써 2~3년 전인가 ㄷㄷ)
다른 니지산지 버튜버들 중에서는 진짜 광기 , 심연들도 꽤나 많이 보이는 듯
(유행지나서 그런지 졸업한 버튜버도 많고...)

한줄요약 : 호시카와 사라 가슴이 커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