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07:50:53
체포된 총기 난사 범인 신상
미국 텍사스 달라스 코리아타운 깐부 스시 사장 한승호 69세
깐부 스시 건물주와 공인중개사가 한승호 사장한테 접근해
미국 조지아주 상업 부동산 투자하라고 바람잡음.
그래서 깐부 스시 한승호 사장이 투자금 75000달러를 건물주한테 지불했었는데
건물주가 주식을 했는지 오클라호마 카지노 원정가서 도박하다 날렸는지
한승호 사장의 투자금을 날려먹어
깐부 스시 한승호 사장은 졸지에 투자 사기 피해자가 됨.
이와중에 건물주는 돈 있는척 계속 시간 끄는 동시에
깐부 스시 월세를 올려 한승호 사장을 내쫓고
새로 들어오는 다른 임차인 호구가 낼 보증금을 이용하여 한승호 사장 투자금 돌려막기 시도함.
사건은 깐부 스시 영업중인데 갑자기 월세 사기범인 건물주와 바람잡이 공인중개사가 매장에 난입해
새로 들어온다는 호구 임차인 후보한테 매장을 보여주며 깐부 스시 영업방해함.
자기 눈 앞에서 이지랄나는 꼬라지에 개빡친 깐부스시 한승호 사장은
바로 권총 꺼내서 월세 사기범 건물주, 바람잡이 공인중개사, 그리고 호구 임차인 후보한테 총기 난사해 2명 사망 3명 부상.
어제 한인 단톡방에는 깐부 스시 장사 잘되니까 월세 올려 내쫓고
한인 건물주가 그 자리에 창업하려고 동포 상대로 씹통수 치려다가 이지랄났다고 요약내용 돌았는데
한인 방송 취재 결과 총맞아 뒈진 건물주 씹새끼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씹통수 좆되는 사기꾼 홍어새끼였고
미국 텍사스 달라스 코리아타운 여론은 뒈진 건물주와 공인중개사는 총맞아 뒈져도 싼 씹새끼들이고
평소 한승호 사장 인품이 유명했는지 정의구현을 실현한 한승호 사장을 향한 동정론이 대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