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샤의 뒤를 잇는 스토리라서 봤음.
상영중엔 그닥 재밌다고는 생각 못했는데 다보고 나니깐 자꾸 생각남
아류제우스가 지대공 미사일 한대 맞는거부터 좀 벙찜.
뉴타입이라면 절대 안맞겠지만 실력좋은 파일럿따위는 맞을수도 있겠구나싶음.
기체 성능차이도 크지만 파일럿의 수준차이가 너무 나서 일방적으로 개털림.
하사웨이가 정신병으로 양산형 뉴타입을 아무로의 뉴건담으로 인식함.
이미 하사웨이는 샤아의 판박이가 됐고 정신붕괴중임.
하사웨이는 자신이 하사웨이라는 것도 잊고 마프티로 인식했고 아무로,퀘스의 허상들과 대화하다가 판넬미사일 날림.
뉴건담이 핀판넬 날리는 장면은 하사웨이의 상상임.
기기가 하사웨이에게 얼굴을 보여달라고 하면서 헬멧바이저를 올리고 보여줌으로서 정신붕괴를 막음.(양산형뉴건담이 나오면서부터 하사웨이의 얼굴은 안나오고 헬멧 쓴 상태로만 나옴)
쿠키영상의 크시건담 면상이 겉부분이 깨지면서 퍼스트건담,뉴건담과 비슷한 얼굴이 나오면서 건담의 정통 후계기로 추측가능함.
마프티가 얻은 짭건담의 면상이 드러나는 장면은 마프티도 결국은 하사웨이가 본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