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로 신경쓰지 않고 싶어서 글을 안적었는데, 
일단 한국 언론에선, 이란이 포격했다고 적음.






그럼 이런글이 어디서 왔을가?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videos/%EC%A7%84%EC%A7%9C-%EC%9D%B4%EB%9E%80%EC%9D%B4-%EC%90%88%EB%8B%A4%EB%8A%94%EA%B1%B4%EC%A7%80-%EC%95%8C%EC%95%84%EB%B4%A4%EC%8A%B5%EB%8B%88%EB%8B%A4%EC%9D%B4%EB%9E%80-%EB%82%98%EB%AC%B4%ED%98%B8-%ED%94%BC%EA%B2%A9/2499979747119985/


주한 이란대사관 왈 : 프레스 TV에서 지혼자 맘대로 적었다 

이해를 돕자면, 중국 선관위 99명 체포 했다고 글쓴, 스카이데일리 포지션 인듯.





결론은, 오해할만한게 이란의 뉴스 인줄 알았던 "프레스TV"가 사실은 강경 외부 매체 였고, 처음엔 거기서 포격했다고 했다가, 지금와서는 안했다고 보도하는중.







2. 미국 반응.
 
한국이 선박 거부했다함.

(원래 이란에 무기 지원하는걸 한국이 하고 있는거 같았는데,)
어쨋든 미국 검문 피해서 혼자가다 피격되었다고 말함.


3. 결론.
그럼 누가 피격했나?

به گزارش سیاست خارجی ایرنا، متن این بیانیه به شرح زیر است:

«از آغاز اقدامات تجاوزکارانه ایالات متحده آمریکا و رژیم صهیونیستی علیه ایران،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بارها تاکید نموده است که تنگه هرمز بخش جدایی‌ناپذیری از جغرافیای دفاعی این کشور در مقابله با متجاوزان و حامیان آن‌ها به شمار می‌رود. در همین راستا، شرایط حاکم بر تردد شناورها در این آبراه راهبردی تحت تأثیر تحولات امنیتی قرار گرفته و با دوره‌های پیشین متفاوت است؛ چرا که این منطقه شاهد تشدید تنش‌ها ناشی از اقدامات نیروهای دشمن و هم‌پیمانان آن‌هاست.

بر این اساس، عبور امن از تنگه هرمز مستلزم رعایت کامل مقررات موضوعه، توجه لازم به هشدارهای صادرشده، پایبندی به مسیرهای تعیین‌شده و هماهنگی با مقامات ذی‌صلاح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است.

بدیهی است که در چنین شرایطی، هرگونه بی‌توجهی به الزامات اعلام‌شده و واقعیت‌های عملیاتی در محیطی که تحت تأثیر تنش‌های نظامی و امنیتی قرار دارد، می‌تواند منجر به وقوع حوادث پیش‌بینی‌نشده شود. مسئولیت چنین پیامدهایی بر عهده طرف‌هایی است که بدون در نظر گرفتن این ملاحظات، اقدام به تردد یا فعالیت در منطقه می‌کنند.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همواره بر تعهد خود به تضمین ایمنی و امنیت دریانوردی در منطقه در چارچوب قوانین و مقررات بین‌المللی تاکید کرده و این رویه را در آینده نیز ادامه خواهد داد.»

بر اساس گزارش‌های رسانه‌ای، روز دوشنبه چهارم مه انفجار و آتش‌سوزی در کشتی باری HMM Namu که با پرچم پاناما تردد می‌کرد و حامل ۲۴ خدمه بود، رخ داد. «دونالد ترامپ» رئیس‌جمهور آمریکا در سخنانی بی پایه و اساس ادعا کرد که ایران به این کشتی شلیک‌ کرده است و از کره‌جنوبی خواست تا به تحرکات غیرقانونی ایالات متحده در تنگه هرمز ملحق شود




테헤란-IRNA- 주한 이란 대사관은 5월 8일 목요일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손상 사건에 이란군이 연루됐다는 주장을 단호히 부인했다.
이란 국영 통신사 IRNA 외교정책 에 따르면 , 해당 성명의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이 이란에 대해 공격적인 행동을 시작한 이래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호르무즈 해협이 침략자와 그 지지자들에 맞서는 데 있어 국가 방어 지리의 필수적인 부분임을 거듭 강조해 왔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전략적 해협의 선박 통행을 규율하는 조건은 안보 상황의 변화에 ​​따라 이전과는 달라졌으며, 적대 세력과 그 동맹국의 행동으로 인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이 지역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따라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서는 관련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고, 발령된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며, 지정된 항로를 준수하고,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관련 당국과 협력해야 합니다.
군사 및 안보 긴장이 고조된 환경에서 명시된 요구 사항과 실제 운영상의 현실을 무시할 경우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한 책임은 해당 지역에서 이러한 고려 사항을 무시하고 이동하거나 활동하는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국제법과 규정의 틀 안에서 역내 해양 안전과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항상 강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4일 월요일, 승무원 24명을 태운 파나마 선적 화물선 HMM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이란이 해당 선박을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불법적인 행동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4. 나무호가 만들어진곳.

지난해 9월 중국 광저우에서 진수식을 한 한국 HMM의 벌크 화물선 나무호. 나무호는 지난 4일 밤 호르무즈 해역에 정박 중 피격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 피해를 입었다. 뉴스1
지난해 9월 중국 광저우에서 진수식을 한 한국 HMM의 벌크 화물선 나무호. 나무호는 지난 4일 밤 호르무즈 해역에 정박 중 피격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 피해를 입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955

중국 광저우에서 만듬.



2026년 5월 기준, 광저우와 이스라엘 간의 교류와 관련하여 확인된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스포츠 및 문화 교류: 2019년, 광주광역시와 광저우시 간의 스포츠 교류가 재개되면서 독일, 이스라엘(텔아비브), 중국(광저우)의 학생 축구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 광저우 국제 용선 초청대회: 2025년 6월, 광저우에서 '2025년 광저우 국제 용선 초청대회'가 열렸으며, 다양한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로 개최되었습니다.
  • 총영사관 활동: 주광저우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이스라엘 등지에서 대피하는 우리 국민과 동포들의 지원 활동을 한 바 있습니다.
  • 기술 및 경제 교류:
  • 이스라엘은 기술 분야에서 중국과 활발히 교류해 왔으며, 광저우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 총영사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저우 = 이스라엘 동맹관계 ㄷㄷㄷ
 

중국, 인구 1천700만명 선전 봉쇄…주민 외출금지령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3061200083

그래서 중국 광저우 1천 700만명 죽일뻔 한듯 ㄷㄷㄷㄷ





3줄요약.
1. 제1 시민이란 이스라엘과 관련있는 아시아 인일듯.
앞으론 로봇으로 대체 될수도.


2. 중국에서 만든 배가 미국과 동행 안하다가 갑자기 엔진이 터짐.

 한국 해운회사 HMM에 따르면, 오후 8시 40분경 선박 엔진실 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 이후 화재가 발생했으나 약 4시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한국인 6명을 포함한 승무원 24명 전원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코리아타임스는 "해당 선박이 정상 운항을 재개할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선박은 손상 평가 및 수리를 위해 두바이 인근 항구로 예인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3.
전정근 위원장 “나무호 화재, 외부 충격 가능성”…기뢰 추정 물체 언급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842

위원장 ㅋㅋㅋㅋ  뇌피셜을 주장중.
즉, 좌파들은 이란 VS 한국 피격을 원하는듯.





결론.
원래 미국이 한국 보호해주고, 돈을 받으면 서로 윈윈임.
그런데 한국,프랑스가 이걸 안지킴.
이스라엘이 화나서 한국 엔진 무전으로 폭팔시킴.
한국이 이란에 무기 주는건지 머하려고, 미국 통제 안받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다가 밉보인듯.

(프랑스도 화재)
이란 혁명수비대가 발포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피격 직후 기관실에 화재가 발생했고 승무원들이 일부 다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27928.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