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빨치산 토벌군이며 한국전쟁 참전유공자이자 국가유공자이신 분께 인사드리고, 

 

 


 


 

사단장 돌격의 백선엽 장군을 찾아뵈었다.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 

 

장군 제2묘역 555번에 영면해 계심. 

 

 


 


 


 


 


 


 

이후 외국에도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