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건이지,  2020년 우한페렴  직후라  국제적  인도적 지원 조차 거의 받지 못한   베이루트 항만 폭발  사고인데  지금에 와서 보면   518% 모사드의 작전이였음  

 

당시  베이루트에 소재한 일부 은행 테이터 베이스가 훼손되었다는 루머가  떠 돌았고  폭발 정도로  그럴수 없다는 반박이 있었는데

 

레바논  베이루트는  무역과 금융의 도시로,   제재를 받던  시리아  이란의  자금을  서방 금융 데이터 베이스와 연결해주는 중간 통로 였음.

 

 

 

 

 

 


 

 

 

 

 

이스라엘은  이란전쟁 이후  한달 이상  베이루트를 집중 공격하고 있고   가자 지구 마냥  평탄화 작업중임

 

이스라엘의 영토 욕심은  레바논을 끝장 낼거임  여기에  석유 자본의  맛을  본 미국의 욕심이 더해진게  이란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