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올랐고 주가도 7천 가는데, 왜 물가는 제자리야?
번만큼 같이 벌고 쓰고 해야지.
주가는 건국이래 몇배 올라 소득도 높아 선진국인데.
물가는 80년대 기준으로 싸게 팔라도 국가가 압받하는건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살라는거 아냐?
최저임금 맘큼 최저수입을 보장해줘야지.
이런 미친나라가 어디있어?
손해보고 다 페업하는데.
소상공인 기본소득 300만원 해줘야돼.
그레야 싸게 라도 팔지.
소득은 높고 물가는 싸게?
누구는 죽으라는 소리 아냐?
왜 자꾸 여론선동해서 싸게 팔라고 찍어누르는거야?
지금 소상공인과 기업이 최대 피해 희생자야.
그냥 공짜로 일하고 노동착취당하고 노동자 아니라고 법적보호도 못받아.
세금은 다 떼어가면서.
어마어마 하게 세금을 떼어가면서 헤택은 하나도 없어.
왜 대체공휴일, 임시공휴일 보상 안해줘?
왜 이걸 소상공인이 가만히 피해를 봐야 하냐고?
이런 말도 안돼는 나라가 어디있어?
가격 다 올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에게 똥걸래 같이 다 떠넘겨.
다 페엊하고 자살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