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을 시발 함부로 생각하냐?
목숨이 달린 이야기야
그리고 경미한 접촉사고도 요즘에는 사업소 가면 대략 수리비 대인 이렇게 합치면 1000만원 이상 깨지기 쉽상이야 국산차라도
기초생활수급자들 한달에 약 80만원정도 받지?
즉 한사람의 1년치 생계비가 단 한순간의 경미한 접촉사고로 돈이 불타버리는거라고 그게 만만하냐? 우습냐?
즉 사고 한번 경미하게 났다 하면 한사람의 목숨이 사라졌다고 봐야한다
왜냐고?
피해액을 분산해서 전가하고 감당하니 뭐 우리야 사고 한번 나면 까짓거 보험처리 하고 할증 몇십만원 내면 그만이지 뭘 생각하는데
1000만원을 분산해도 어차피 보존법칙에 의거하여
그 피해액은 똑같이 1000만원이야
먹고 쓰고 입고 남은 돈이 1000만원이여야하는데 그게 쉬워?
1억 연 소득도
자기 쓸거 다 쓰고 입고 먹고 남은 돈이 1천만원 되기 힘든데?
좀 덜쓰고 아껴야 모이는거지
그걸 좀 생각하면 핸들을 무겁게 쥐게 될거다 사이드미러 한번 볼꺼 두세번 더 보겠지 왜? 안전해야하니까
아차 시발 주차장에서 남의차 살짝 닿았네?
그럼 한사람의 목숨이 그날 사라졌다고 생각해봐
그럼 운전을 신중하게 하지 않겠나?
결국 사람들의 인식의 문제였던거야
쓰레기 이론이지 뭐
내가 쓰레기 버린다고 세상이 오늘 당장 어떻게 되겠냐? 왠 호들갑이냐?
라고 생각하고 버린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둘이겠어? 어? 쟤가 버리네? 나도 버려야지 이러게 되고 그게 점차 누적되어
너도 나도 버리게 되면 그렇게 문제가 심각해지는거야
알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