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고가 나면 핸들을 반대로 꺾거나 브레이크를 안밟아서 사고가 난게 아니지
에어컨이 터졌어
냉매가 세어서 냉방이 안된다
그럼
실내기
실외기
배관
이렇게 세가지를 봐야하는데
첫타로 한숙청 실내기에
니가 문제다 핸들 꺾거나 세웠으면 사고 없었잖아 해서 징역 보내고
한숙청이 출소후 핸들 꺾거나 세웠어도 사고는 많이 났어
그렇다면
한숙청 실내기가 냉매가 터진 주 원인이 아니라는거지
그런데 이번 영상을 보니
실외기인 한숙청 외 다른사람들이
뻔히 적색점멸인데도 불구하고 신호위반하고도 한숙청에게 욕을 쳐먹으면서도 신호위반인지 아닌지도 구분을 제대로 못하는 영상이 보이는데
본인은 잘했다고 생각하니까 내려서 따진거 아니냐?
내가 운전을 제대로 했는데 왜 나한테 얘가 뭐라고 하냐? 이거 또라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다가 나한테 적색점멸이잖아 병신아 어? 한소리 신나게 먹고 그러다가 적색점멸 방식 지적 받으니 아차! 하고 신호 딱 쳐다보고 잘못을 인정하고 쪽팔려서 아무소리 못하고 차에 타서 간거지
그렇다면
실외기가 병신이라서 사고가 많았고
실외기가 터져서 냉매가 쏟아진걸
애꿎은 실내기인 한숙청을 징역 보낸게 되지
사실 냉매가 터진 지점은 실내기 한숙청이 아닌
실외기 한숙청 외 다수의 운전자인데
다수의 운전자가 병신같아서 한숙청이 그 책임을 전가받고 징역 가게 된거다 이거지
애초에 실외기가 운전에 대해서 위험요소를 인지조차 못한다 그게 주 원인이야
자신이 척추가 부러지고 반 병신이 되거나 죽을 위험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대가리부터 밀어 넣고 보자
주변 환경 요소 인식조차 못한게
한숙청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된 원인이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