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MZ간호사 중에 미친 년놈이 수두룩해서
단순히 상대가 나이 많고 짬 되고 직급 높다고 괴롭힐 수 있는 구조 성립이 안된다.
예전에야 여기서 짤리면 오갈데 없는 경우 많고 사회적으로도 가스라이팅 개좆되고 어떻게든 참고 견뎌야지 니가 잘못한거야 이런식으로 부모부터도 자기 자녀한테 참고 버티고 계속 다니라고 압박 넣었는데
지금 MZ세대 부모들은 어릴때부터 오냐오냐 하면서 완전히 보호모드로 떠받들면서 키웠고
회사를 보내도 상사한테 부모가 전화와서 따지고 항의하는 세대다.
MZ 미친년놈들 건들면 바로 관두고 노동청에 신고하는건 기본이고
저렇게 바로 주먹 날라오는 경우도 있음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