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4~26살 즈음부터 좆소 경리로 근무하며 마통 뚫고 실업급여 수령과 카페 알바를 전전하길 반복하는 여성들이 주로 저러면서 가끔 조건도 뛰고 스폰도 받는 형태로 보지 팔며 인생 즐기다 돈 떨어지는 27살에서 31살쯤 되면 퐁퐁이 하나 골라잡아 결혼하는 게 국룰이었는데 설거지론의 부상으로 그게 힘들어지니 노괴-캣맘이 양산되고 요즘은 오히려 장교 3년, 부사관 4년 의무복무하거나 삼성전자 인도, 현대차 멕시코 현지(이재명 아님)에서 5년 정도 촉탁근무한 남성들도 예편하고 계약기간 끝나면 재취업도 힘드니 모은 돈 3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빠니보틀이나 곽튜브같은 유튜버로 떡상해 보려고 해외여행을 다니거나 일확천금을 노리고서 사실상 도박인 코인투자에 올인하다 전부 탕진하곤 하던데 사회생활경험이 아예 없는 백수들 뿐만이 아니라 나름 제도권에 순응해 건실하게 살아온 이런 청년들도 한탕주의에 빠질 정도로 나라에 미래가 없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