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어가는 노인내 하나
시골 영감 같던데
그동네 이장이 간신히 데리고 왔는데
동네 의사가 자기는 못 본다고 빨리 상급병원 가라고
119 바로 옴
그 할배 계속 토하더만
간호사들 하는 얘기 들어보니 자식도 없고 혼자사는 노인내
일게이들의최후를 보는거 같았음
다 죽어가는 노인내 하나
시골 영감 같던데
그동네 이장이 간신히 데리고 왔는데
동네 의사가 자기는 못 본다고 빨리 상급병원 가라고
119 바로 옴
그 할배 계속 토하더만
간호사들 하는 얘기 들어보니 자식도 없고 혼자사는 노인내
일게이들의최후를 보는거 같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