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대한 철학이나 지부심 같은거 다 개씹 구라고

 

그냥 한탕해서 대박나서 광고 찍고 돈이나 존나 벌자는 마인드임

 

이게 장사꾼으론 나쁜게 아닌데

 

언론에 자부심 쉐프니 개지랄하는게 엮겨운거임

 

ㄹㅇ 진심으로 요리에 목숨 건 사람들은 방송출연 거부하는 케이스도 존나 많음

 

특히 일본에 존나 많은 요리시들도 대부분 방송출연 거부함

 

개인적으론 미슐랭도 존나 희한한게

 

원래 타이어 회사가 바이어들 맛집 가이드 만든건데

 

이게 존나 마케팅으로 변모함

 

미슐랭 투스타도 존나 갔는데 실망한적 한두번이 아님

 

도리어 저렴힌 동네 맛집 갔다가 감동받은 적이 백배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