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도 5,311.39억 달러인데 현재 gdp는 1조 8,662억 달러라서 3.7배 성장한 걸로 보여도 

달러 구매력 지수가 있습니다. 95년도 당시 1달러는 현재 2.03달러 수준이라, 

인플레이션 고려하면  1.7배 정도 실질적인 성장을 한 겁니다. 

 

 

다만 90년대랑 현재 차이가 있다면 고부가가치 산업이 라이선스생산 덫에 빠져 부가가치가 해외로 유출돼 무역수지가 적자였지만 현잰  내재화 독자개발로 부가가치를 국내에 존속시키는데 성공해 선진국 진입 핵심키인 거고 이미 90년대 중반에 성장 고착화된 겁니다.  

 

국가의 성장 모멘텀과 글로벌 지분율은 90년대 중반에 이미 최대치를 찍었고, 기술 내재화로 간신히 버텨오다 이제는 기초 체력 자체가 쇠퇴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이래서 각자도생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거죠 

2000년대랑 2010년대 초반 경제가 좋다고 느꼈던 건 조립공장 중국에 중간재와 소비재 밀어넣기 성공하고 대중무역흑자로 내재화 국산화 산업자립시킨 거지 물가상승률보다 경제성잘률이 높았고 부가가치가 국내에 존속되는 현상으로 경제가 좋았다고 느꼈던 거고 이제 산업이 독자개발 영역에 진입한 중국이 한국을 밀어내는 현상으로 2020년대 개박살난 겁니다. 






(소름돋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