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주가 지수가 오른다고 좋은 일이 머냐?
기업에 투자가 증가했냐?
개인이 모두 오른 주식에 투자해서 수익을 남겼냐?
결국 이득을 본건 몇몇 종목에 투자해서 약간의 이득을 본 사람들이 있다는정도이다.
삼성전자 26년 1월 2일 종가가 128,500원이었고 오늘 가격이 260,750원이면 1월에 사서 오늘 판 사람은 2배 상승률을 보았다.
이게 최대 액수이다.
하이닉스도 1월2일 종가가 677,000원이고 오늘 가격이 1,593,000원이면 1월에 사서 오늘 판 사람은 2.35배 상승률을 보았다.
이게 최대 액수이다.
그럼 1월 2일에 1000만원을 삼성과 하이닉스에 넣었다면 오늘 팔았을경우 순수익은 얼마냐?
삼성은 1,029만원 수익이 생겼고, 하이닉스는 1,353만원 수익이 생긴것이다.
실재로는 500만원도 벌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렇게 1월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다가 판사람은 극소수이고 중간에 들어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소수의 이익 본사람도 이렇게 숫자로 계산해보면 큰 돈을 벌었다고 보기 힘들다.
종합주가지수에 대해 환상을 갖고 있는건 돈도 얼마 아닌데 선동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