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론부터 먼저 씀.
1-1. 주식 수익은 외국인이 한국인의 3배 가까이 챙겨갔고 (아래 자료는 2025년 자료. 금년은 외국인이 더 수익을 많이 챙겨가고 있어서, 2026년은 외국인 = 내국인 x 3 배 수익으로 예상됨),
그나마 한국인으로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거둔 층은 부유층/자산가 계층 (한국장 주식 투자금 5억이상이 주로 수익을 봄).
즉, 대부분의 한국인 주식 투자자는 손해를 보고 있다.

1-2. 뿐만 아니라, 리재명의 "경제를 망치는 소비 쿠폰 남발"로 인해, 물가 상승으로 정체된 근로소득/사업소득을 뒤엎어, 오히려 "마이너스 소득."
5년만에 소비가 감소했고, 그런 추세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즉, 소비쿠폰등으로 눈속임 "이전 소득 증가"는, 당장 지방선거 앞두고 개돼지들에게 "리재명은 경제도, 외교도 천재"라는 "대환장 마약 파티"를 머릿속에 퍼질러 놓았지만,
급증하는 적자를 메우기 위해, 곧 살인적인 세금인상이 "자산가 계층, 중상층"에게까지 닥치면서, 소비는 "절벽/급전직하"하게 되는데도, 물가는 천정부지 오르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이 일어남. (선거 뒤)
경제에서 스태그플레이션은 최악의 상황. 인플레이션이 절도범이라면, 스태그플레이션은 살인범이다.
스태그플레이션은 제2의 IMF를 초래할 가능성을 대단히 높임.
이미, 일부 한국의 뛰어난 경제학자, 경제전문가들은 이걸 감지하고, 부지런히 달러로 바꾸거나 재산을 해외로 옮기고 있음.
1-3. 주식 전문가들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대이동시키고 있는 리재명은 잘 하는 거다"라고 하지만, 인위적으로 그걸 추진하면 일본보다 더 악성의 초장기 불황을 초래하는 첩경임. (일본은 엄청난 대외/해외자산으로 이를 극복했지만, 한국은 극복 가능성 제로. 제 2의 IMF로 한국은 끝날 걸로 확신함)


즉, 중간선거 끝나고 지옥이 펼쳐진다는 얘기.
주식시장만 잘 되겠지만, 그 과실은 자산가들과 외국인만이 따 먹는다.
즉, 윤십색기효수나, 호남인, 더불당 지지자들에게는 그림의 떡, 사상누각.
설령, 지금 계좌가 플러스일지라도, 중간선거 뒤에 폭락과 폭등을 반복할 텐데, 그때 고점에서 몰려서 손절하게 됨. (99%가 그런 거래 패턴을 보인다. 그런 패턴을 보이지 않는 유일한 계층이 바로 자산가 계층. 여유있는 돈으로 하기 때문에 이 계층은 버틸 수 있음. 버티다 보면, 결국 익절하고 빠져 나옴)
2. 윤십색기효수 같은 일베忠을 보면, 가끔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저건 '사람'일까? 정말 '사람'이라면 저런 대갈빡통으로 도대체 어떻게 생존이 가능할까?
뭐, 이런 의문이 온몸에 소름을 돋게 한다. 그래서 차라리 저건 필시 "챗봇(chatbot)"일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일종의 피그말리온처럼, 그렇게 희망하고 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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