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님새끼가 또 이상한 앵벌이건 가지고 와서
당일치기로 흑니그로와 히스패닉 쓰래기들사는
근본없는 빨갱이들의 동네 마이애미 내려왔'노'
근데 상대측 씨다바리 새끼가
마이애미 베르사체 클럽 데리고 왔'노'
나가 아무리 격없이 노가다 뛰는 씨다바리라지만
서울클럽 or 도쿄클럽(東京倶楽部)같은
사교클럽 맴버인데, 이런 개나소나 다 들어오는
하층민 peasant들 오는곳을 데려오'노'
그렇다고 SoHo House같이 스폰서들이
모델이나 고급 창녀들이 오는곳도 아니고
'08년, 일수꾼 폭동 일어나기 전에는
브로커들이 사교클럽 가서 콜걸들도 불러주고,
난장섹스파티도 했다는데.....시대를 잘못태어났'노'
하아....... 21세기 앵벌이 노예로 살기 힘들다
그래도 한국 살면 보기 힘든 곳 같아서 함 올려본다 이기 ㅇㅂ
P.s. 요즘 요게에 우덜의 정신적인 지주, 니폰 론쎈세가 안보이시'노'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