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왜 애새끼 낳았냐고 물어보는 다큐하나 찍어야 할 거 같은데...
공통점, 둘 다 자기중심적 사고방식, 정저지와.
차이점, 돈 밖에 모르는 부모와, 돈의 가치, 모아야 한다는 재산형성의 중요성을 망각한 애새끼
일본과 중국보다 한국이 최악이라고 느끼는 이유 굳이 쓴다면
내가 옳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1%도 없음.
막말로다가 음식의 맛이 있고 없고를 왜 본인이 판단하죠?
애새끼한테 부모가 뭐 하지말라고 하는데 본인도 부모한테 뭐 하지말란 소리 들었으면서
왜 그걸 지금 애새끼한테 똑같이 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는걸 보면 진짜 ㅈㄴ패고싶다.
하지말라고 하는 이유는 알겠는데 애새끼가 그걸 하지말라는 것에 이해 못하면 부모보다 더 심한 바보된다.
하지말라 하지말라, 더 이상 뭐 할 수 없어서 어디가야만 뭘 할 수 있는 불행한 삶을 부모가 만든다.
이게 내가 말하는 "길고양이 애새끼"론이다.
부모란 새끼는 애새끼 싸질러 놓고 돈만 바라보고 사는데 그렇게 돈이 좋으면 ATM기기랑 결혼하지.
왜 애새끼의 배우자랑 결혼했나? 사랑이 씨발 니들 욕정 싸지르라고 있는 명분이 아니다.
니가 늙어서 배우자 휠체어 끌고 간병할 자신, 애새끼 20년 뒷바라지 할 자신 없으면 평생 참고 살아야 하는
생즉고의 삶을 사는 인생 수행이다.
돈으로 세상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마라.
돈이야 찍어내면 그만이고 죽어서 가져갈 수도 없다.
하지만 시간은 찍어낼 수 없고 그 어떤 걸로도 만들 수 없다.
이딴 조선꼬라지를 보아하니. 철학 수준하고는 십자가를 치워버리고 부의 신 마몬이나놓고 살아라.
예수가 그렇게 돈이 좋으면 마몬을 숭배하지 왜 나를 섬기냐고 실제로 성경에 나오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