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핵 물질 농축과 핵무기 보유를 고집하면 유엔군을 구성하여 쳐야 한다.

- 미국이 반드시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에 지옥문이 열린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일극 패권과 항행의 자유와 세계 경제는 동의어다. 이를 모르는 자들만 이란 편을 들거나 중립을 지키는 바보 짓을 한다.

그냥 다국적 군이 아니라 유엔의 이름으로 유엔군을 구성하여 이란을 쳐야 하는 것이다. 일단 유엔 차원에서 웬만하면 미국의 패권 유지를 도와야 하고 그러지 않으려면 아예 유엔을 해체하는 게 낫다.

지금 벌어진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무조건 미국이 이겨야 하고 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미국 편을 들어야 한다. 중립은 바보 짓이다. 왜냐 하면 사실상 (미국을 포함한)세계와 이란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게 되면 그 주변 지역에서 미국의 패권이 약화되거나 아예 사라지게 되고 그 것으로 그 주변 해역에서의 물류 수송을 포함한 항행의 자유는 사라지게 된다. 이는 정글의 법칙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금방 이해한다.

지금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저렇게 미국과 대립하여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핵무기를 가지게 되면 그 해협 봉쇄는 밥 먹듯이 수시로 일어날 수 있게 되고 그 것으로 1945년 이후 미국의 사실상 일극 패권에 의해 가능해진 지구상 모든 바다에서의 항행의 자유는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그러면 세계 경제도 사라진다.

이러니 사실상 (미국을 포함한)세계와 이란의 전쟁인 것이다.

‘다극화’라는 말은 매우 아름답지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지금까지의 세계 경제는 전 지구적인 항행의 자유라는 기반 위에서 기름과 원자재 등을 마음대로 수송할 수 있있기 때문에 만들어질 수 있었고 항행의 자유는 1945년 이후 미국의 사실상 일극 패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을 아는 사람들은 안다. 구소련이 존재할 때에도 세계의 주요 바다는 미국의 압도적인 해군력이 통제하고 있었기에 지구상 항행의 자유와 그에 기반한 세계 경제가 가능했던 것이다.

오로지 일극 패권이 작동해야 지구상 항행의 자유라는 것도 존재할 수 있다.

다극화가 진행되면 필연적으로 지구상 곳곳에 지역 패권국이 등장하여 분쟁이 발생하고 자유 항행이 불가능해지는 해역들도 생기게 되어 있다.

미국의 일극 패권이 이유없이 사라지면 항행의 자유도 사라지고 세계 경제도 사라지고 한국 경제도 사라진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지난 간고의 세월에 이루어 낸 한강의 기적과 그에 바탕한 오늘의 번영과 K-POP, K-드라마 등의 한류도 사실은 미국의 일극 패권에 기반한 항행의 자유가 없었으면 불가능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안다.

우리 대한민국의 동맹국인 미국이 이 번 대 이란 전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세계 경제와 그에 기반한 세계인들의 생존이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두가 미국 편에 서야 한다.

지구상에는 어떤 식으로든 오로지 일극 패권만이 작동해야 한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