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꽃미남이.

친구엄마 임신시킴.


친구 엄마가 출산하기를 원함.


임신한 아이가 딸 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출산 이후에.. 둘째 아들 낳기를  원함.. ㄷㄷㄷㄷ


남편과 똑같이 생긴 아들을 낳고 싶다고함...


1,000% 실화 내용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