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도 이땅에 오래 살았으니까 잘 알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은 장인정신 같은거랑 거리가 매우 먼 민족임

같은 아시아인이어도 일본인이랑은 또 다른게 

한국인은 자신만의 철학, 고집 같은걸 갖고 있는 사람이 매우 소수임

한편으론 이해도 가는게 

한국인만큼 남들과 다르게 살면 욕하고 간섭하는 이상한 나라가 없거든 

내가 특정 뭐에 꽂혀서 그것만 계속파면 

유럽이나 일본은 진짜 멋있다...... 대단하다...... 이렇게 받아들여줌

근데 한국은 좀 다름

"미련한새끼야 쓸데없는짓 하지 말고 나가서 돈이나 벌어라"

딱 이런 마인드임

나라가 좀 못사는 상태로 보낸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뭐든 효율이고 뭐든 가성비임 



근데 이런 나라에 쉐프? 소믈리에? 파인다이닝?

안어울려........ㅋㅋㅋ

문화자체도 안어울리지만 

진짜 문제는 저걸 하는 쉐프, 소믈리에 조차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 대한 철학, 고집 같은게 있을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한국인 머릿속엔 이런 생각뿐임

1. 돈좀 떙겨보자

2. 어라? 티비에서 띄워주네

3. 있어보이는척 내직업을 요리사, 와인따개가 아니라 쉐프, 소믈리에로 바꿔부르자 

이게 전부임

쉐프고 소믈리에고 미슐랭이고 전부 안어울린다 이나라엔 

그냥 씨발 요리사새끼랑 그 따까리가 맞음 

소믈리에? 생체 와인따개 + 웨이터 

어쩔 수 없다 이 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