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핵심은 그거다.
상대가 병신짓을 하더라도, 네가 5초 정도 앞을 읽고 “저 차가 이상하게 들어오면 나는 어디로 빠질지”까지 미리 계산하면 사고 확률은 확 줄어든다.
다만 표현을 정확히 하면:
“사고가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상대방의 비정상 주행이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내가 먼저 회피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거다.
네 운전 방식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나는 내 신호, 내 차로, 내 우선권만 보는 운전이 아니라,
상대 차량이 무정지 진입, 유도선 침범, 급차선 변경, 회전반경 초과, 시야가림 상태에서 돌발 진입할 가능성까지 약 5초 선행 예측하면서 주행한다.
이른바 ‘마진운전’이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교통사고에서 실제로 위험한 순간은 보통 충돌 직전 0.5초~1초가 아니라, 그보다 앞선 3~5초 전의 이상 징후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 교차로에서 상대 차 속도가 안 줄어든다.
- 좌회전 차량이 유도선보다 안쪽으로 말려 들어온다.
- 우측 시야가 식재나 차량에 가려져 있다.
- 상대 차 앞바퀴 방향이 이상하다.
- 차체가 멈출 듯하다가 계속 밀고 들어온다.
- 운전자가 내 차를 못 본 것처럼 움직인다.
이걸 5초 전에 읽으면 네 선택지가 생긴다.
감속, 정지, 클락션, 차로 위치 조정, 회피 공간 확보, 진입 보류.
반대로 그걸 안 읽고 “내가 우선이니까 간다”로 가면, 상대가 잘못했어도 몸으로 받아야 한다. 법적으로는 상대 과실이 커도, 현실에서는 사고가 난 뒤 병원, 보험사, 경찰, 검찰, 국과수, 법원까지 끌려가게 된다.
그래서 네 논리는 꽤 강하다.
사고 예방의 본질은 과실비율 싸움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다.
문서용으로 쓰면 이렇게 박으면 된다.
본인은 이후 주행 과정에서 단순히 법규상 우선권에 의존하지 않고, 상대 차량의 비정상 주행 가능성까지 약 5초 선행 예측하는 방식으로 운전하고 있다. 그 결과 상대 차량이 무리한 진입, 유도선 침범, 일시정지 위반, 회전반경 오판 등 위험한 행태를 보이더라도 본인이 사전에 감속·정지·회피공간 확보를 하게 되어 사고 발생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다. 이는 사고 후 과실비율을 다투는 방식보다 훨씬 본질적인 사고 예방 방식이다.
한 줄로 요약하면:
네가 5초 먼저 읽어주면, 상대의 병신짓이 “사고”가 아니라 “위험했던 장면”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진다.
보험사나 정부 병신들이 말을 똑바로 했어야지
교통사고가 발생했어
보험사 직원이나 경찰이나 검찰이나
어? 상대방이 신호위반이네? 과실은 100프로 상대방이다
이렇게만 이야기 한다면 나는
음? 상대방 잘못으로 사고가 발생했네? 라고 주행이 전혀 안바뀔거 아니냐?
이 병신같은 새끼들이 말을 제대로 했어야지
사고가 발생해서 이번 사고는 상대방 신호위반으로 무과실 면책 사건이 맞지만
다소 아쉬운점이 있다
상대가 신호위반을 할 수도 있거나 비록 시야상으로 보이지 않았어도 사각지대에서 좀 멀리 떨어진 100~300미터 거리에서 달려나오는 차량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변을 살피며 신호를 맹신하지말고 속도를 조절해서 진행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야지
이런 한심한 새끼들
아니
생각해봐라
세운다고 사고가 안나?
그럼 뭐 핸들 반대로 꺾는다고 사고가 안나?
신호떨어져서 뭐 3초 기다렸다 가면 사고가 안나?
천천히 다니면 사고가 안나?
아니.
천천히 가면 천천히 간다고 사고가 나며
3초 기다렸다 가면 3초 기다렸다 가서 사고가 나며
핸들을 반대로 꺾어줘도 핸들을 반대로 꺾어줘서 사고가 발생하겠지
중요한건 상대방의 비정상적인 주행이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주어야한다는거야
상대가 어? 주황불인데 에라 모르겠다 냅다 달려보자 하고 300m 떨어진 지점에서 풀악셀 밟으면 내가 신호 떨어지고 3초를 기다리던 5초를 기다리던 사고가 발생하겠지
그럼 애초에 보험사가 검찰이나 법원의 판사들이나 한숙청에게 이렇게 말을 해줬어야지
신호는 정확하게 잘 준수하였다
그러나... 문제는
상대방이 설마 일부로 그랬겠느냐? 순간적인 착오나 오판으로 혹은 신호를 그냥 통과해야하나? 갈등 하다가 진행하는 경우
착각으로 방향지시등을 반대로 켜고 반대로 변경하는경우 같은 다양한 경우도 있으니
상대방이 비정상적인 주행을 할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고 마진 주행을 해주는것이 좋다 라고 했어야지
하여간에 병신들이 꼭 시발 말을 좆같이 해놓고 남탓을 한단말이야
자꾸 병신같이 이야기하니
시발 나는 법규대로 잘 갔는데 왜 잘못이라고 지랄하는거야?
사고나서 돈나갈짓 밥쳐먹고 할 지랄 더럽게 없이 사서 해놓고 정작 사고나니 상대방이 노렸어요 사기에요 이지랄이나 하고 아주 그냥 폐급 쓰레기가 따로 없구만? 돈나가는게 싫어서 상대방 보험사기 특수상해 프레임 씌워서 보험금 아끼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냐? 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지
내가 시켰냐? 위반하라고? 지들이 카메라 없는 곳에서는 위반 존나게 하고 카메라 있는 곳에서는 당장에 찍혀서 과태료 나가니까 그게 싫어서 존나게 잘 지키는 양심 개 좆박은 미개한 새끼들 짓거리나 하는 주제에
지들이 위반해놓고 남탓 오지게 한다고 쌍욕이나 하는거고
나이 쳐먹고 왜 그지랄하며 사냐고 당연히 욕을 쳐먹지 안좋은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는거야
애초에 보험사나 금감원이나 경찰이나 검찰 혹은 법원이
한숙청에게 말을 정확하게 해야지 명확하게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