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상태로 기름을 골급하는게 정상인지 모르겠어.
기존보다 400원정도 올랐지만.
너무 싸고 이게 맞나 싶어.
차가 막혀서 길거리에서 기름이 낭비되고.
뻔히 기름고갈이 보이는데 여전히 기름값은 낮고, 차는 많아.
기름을 아끼기 위해
화력발전, 화물유통, 제조에만 사용하고 일반공급은 가격을 급등시켜서
기름소비를 조절해야돼.
그게 탄소정책에도 맞고, 에너지정약에도 맞어.
지금 국민연금만 탕진하는게 아니라 비축유도 탕진해서 6월선거까지만 버티자는
식이야.
그때가서 주가폭락은 말할것도 없고,
이제 외인도 6월선거전까지는 주가가 폭락하지 않는걸 알아.
지금은 돈이 문제가 아냐
기름은 돈으로 살수가 없어.
돈은 찍어내고 지역회페어음 발행헤서 숨길수 있어도
기름은 살수가 없어
지금 당장 모든 일반유 기름소비를 중단시키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활용할수밖에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