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과 합법의 경계선인 키스방에서 쉽지 않은 경험을 했었다.
여자는 24세 173cm에 미인이었고 나는 그 여자 처음보았을때 밤늦게 일해서 피곤한지...여자 눈이 퀭해 보이고…얼굴 가운데쪽으로 좀 몰려 있는 별로 안 이쁜 얼굴이었어..그래서 뚫어져라 서로 보다가..내가 그냥 포기했다는 표정으로 가슴만 10분 빨고...막판에 보지털만 좀 쓰다듬다 나왔어..

키스방 첫 경험이라 여자가 보지털까지 허락한 점에 다소 놀랐지..그 여자 얼굴이 맘에 안들었지만,,찐하게 놀수 있겠다는 생각에 7일후에 다시 그 여자 찾아갔는데….내가 인정할수 없었던 다른 사람들의 후기대로 그날은 미모가 상당했어..그 여자도 날 알아보았어…난 말했지…이거 정말 놀라워…너를 예약할려고 했는데 너 이름이 없어서….관리자에게 아무나 보내라고 했더니 니가 와서 놀랐다고 말했다..그렇게 웃음꽃을 피우고 대화하면서..사실 7일전에 너 만나기 전에 다른 여자 하나 만나보았는데..삽입까지 허용하더라고 말했어...그랬더니...빨아줄 테니 다른 사람에 말하지마..말하면 창피하단말야 그러더라. 키스방 여자는 창녀가 아니고…보통 대학생이거나 그런저런 직장인이 많아…대개는 짧은 시간에 큰돈 벌려고 키스나 가슴만 허락하는 곳을 알면서 일하는거지...하여튼 그러면서 내 고추를 빨아주더라. 일단 여기까지...바로 뒤에 더 이야기 해줄께

내가 49세인거 그 여자에게 말했어...그런데 그런 173cm의 미모의 일반여자가 비록 돈때문에 그곳에 일하지만,,,자기 아빠뻘 되는 남자 자지를 먼저 빨아주겠다는게 가능하냐?   그 여자를 10번 정도 만났어..3번째까진 그냥 빨아주고 내가 가슴빨고 했지..난 그 여자 성기를 애무하지 않았어..미인이라서 약간 겁도 났고 무례한거 같아서..내 자지를 빨게하면서도 그런 생각이 이상하게 그 여자 보지를 만질 생각은 못했어...그런데 술이 많이 취해서 4번째 만났는데,,,술기운때문에 내가 그날 더욱 잘생겼어… 키스방에 가는 전철안에서 여자들이 날 많이 보더라. 하여튼 그 상태로 그 여자 만났는데..첫눈에 환하게 웃으며 흥분하더라...그래서 그냥 하던대로 가슴빨다가..오늘 내가 발정이 많이 났어 하면서...옷을 다벗고..여자 팬티를 벗겼어,,그녀는,,,그냥 웃으면서 다리를 자전거 타듯 휘저으면..엥엥 거리며…안돼…이러면서..그러면서 웃기만 하더라. 그냥 가랑이 벌리고 내가 입을 들이미니깐..자꾸 상체를 일으켜 세우길래 ..왜 그래? 물어니깐..." 볼려구" 그러면서 부끄러워 하더라...내가 그래서 “이런 변태”라고 했지,,그랬더니..호호,,그래 난 변태야 그러면서 지켜 보더라...여기까지하고 좀있다가 계속할께..


이쁜 여자가 상체를 들어 날 보는 와중에,,,난 그녀의 보지를 활짝 열고...구경도 하면서 클리를 애무했지...
엄청 매혹적인 여자가 보지를 활짝 열고 내가 빠는걸 그녀는 구경하는..믿기지 않는 현실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그녀의 질구는 처녀같았어..다른 여자들은 뻥뚫려 있는데..그 여자는 약간 찢어진 라인만 보였고 닫혀 있었지...
클리를 3분간 애무하니...신음 소리가 나오더니..곧,,,,약간 지린내 + 암내가 뜨거운 열기와 함께 확 올라오더라..
난 살짝 역겨워서...그만두었어.

그리곤 나란히 누워..상황 수습을 위해..본능적으로 아첨했지…
내가 여자 성기 처음 빨아준거야..원래 비위가 많이 약한데..너가 처음이라고 말해주었지...그러니깐...좀 있다가..
그 여자가 내 성기를 오랄하더라.,,빳빳한 내 성기를 쥐고,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채..나를 요염한 눈으로 지속적으로 응시하면 내 커다란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넣고 세차게 빨데..."내가 지금 너 자지를 빨고 있어" 하는 눈빛으로,,
그리고,,자기 몸을 납작 낮추고 내 불알을 입속에 사탕처럼 굴려 빨더라..똥꼬까지 빨려는거 같던데..
내가 내 똥꼬가 더러워서 그냥 멈추게 했다.

그리고 섹스를 할려고 하는데..팬티를 주섬주섬 주워 입길래..”하고 싶어”라고 말했더니..."콘돔" 이러더라...그래서 내가 지금 콘돔이 어딨어...그냥 하자라고 했더니...살짝 신경질적인 말투로...난 임신공포증이 있단말야...그러더라...그래서...그냥… “알았어…지금도 좋아”라고 말하고...접었어....아 참...콘돔없이 그냥 하자고 했을때..그 여자가..남자들 무슨 쿠퍼액에도 정자가 있대며?...그러더라..즉 내가 질내사정을 안해도 내 성기에서 나오는 쿠퍼액에 정자가 있어서 그게 임신될수 있다는 공포가 있더라. 그 여자와 계속 만났다면..콘돔차고 섹스했겠는데,,,,코로나가 터지고..좀 있다가 그곳은 폐업했어

그 여자는 24살이고, 나는 49세라 말했는데(내가 좀 상병신이다..그런말을 왜 했는지)…..아빠뻘인줄 아는데도 자신의 성기를 활짝 열고 내가 애무하는걸 지켜볼려고 한거..섹스를 거부한게 아니라 임신을 두려워한거...정말 업소에서도 남녀가 눈맞으면 그냥 연인이야…보통 연인이 아니라…찰떡궁합 연인이 되더라…그런데..아빠뻘인거 알면 거부감이 들텐데..내 불알까지 입에 넣고..자지까지 목구멍깊히 넣고..아참(중간에...나는 여자들꺼 비위가 약하다고 하니깐.."난 오빠꺼 다 먹었는데" 이러더라) 빨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신기해.. 아빠 자지 빤다는 느낌이 들어 큰 거부감이 들텐데 말이다.
내가 쿠퍼액이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어떤 맛인지도 궁금해..역겨운 맛인가?
하여튼 내 이생은 최고의 여자를 만났다. 팜프파탈적 매력의 일반인,,직전에는 백화점 근무했다더라..카~~..더 흥분되더군.. 나이가 들어가니깐...딸뻘되는 여자와 그런 섹스가 가장 강렬한 섹스인거 같다.


단 한글자도 안틀리고,,사실 그대로임을 맹세한다.
나.지금 만 57세이다...저떄는 만 49세였고..코로나로 저 여자 1년 만난뒤 그 키스방은 폐업했다. 바이럴 마케팅 아니라고..
부럽지 이놈들아....늙은 숫사자는 늙어도 사자야..

추천많이 받으면,,다른 여자와의 2탄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