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하고 밤에 잠안오고 빈둥거리고 있었는데.. 왠 여자애가 갑자기 나타난거야...
너 누구니.. 물었는데.. 대답은 없고 계속 다가오는거야..
그래서 그냥 뛰쳐나갔지..
갑자기 뛰쳐나가서 닝겔 주사바늘도 떨어지고.. 피는 거기서 게속났어..
간호사가 거긴 남자병동이라고 절대 여자환자는 없다고..
근데 수간호사가 거기 남자아동이 죽지않았냐고 분명히 죽었다고 말했어..
그리고 난 병실바꿔주는게 아니라 아예 층을 바꿔주라고 요청햇어..
당직의사가 오더니 환자분.. 손가락을 보여주더니 이게 몇게애요..하고..
뭔 책을 보여주더니 이거 읽을수 있어요..
말해보세요...
멀쩡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