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 워터세븐편

 
 
 

나루토 : 중급닌자시험편
 
 
 

블리치 : 소울소사이어티편


이 3만화가 동시에 전성기가 겹치기 시작하며
그때부터 "원나블"이란 말이 생기기 시작
 
 
 
 





2004~2010년까지 점프순위 123위를 7년간 독차지



 
 
2010년의 원나블의 모습
 



원피스: 정상전쟁편
나루토: 아카츠키편
블리치: 웨코문도편


3개의 소년만화가 한꺼번에 나왔으며
이때는 원나블 말고 다른 만화들도 엄청났으며 일본 만화 황금기시절이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