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파인다이닝하는 음식점 경우

1병 결제해도 손님들 대화 집중하라고 와인을 손님테이블에 두지않고 따로 보관하며 손님 와인잔 비우기전에 가져와서 따라주는식

 

2.몇년전 정식당에서 문제생긴거랑 비슷한 사건임

* 정식당 경우는 바틀와인을 보관 중에 소믈리에가 100ml이상  본인 잔에 따라마시려다가 걸린 거

 

3.와인 서빙전에 소믈리에가 테이스팅하며 와인상태 체크하는게 일반적인데 이 경우 손님한테 허락받아야하는데 그냥 암묵적으로 테이스팅한다며 동의없이 먼저 마시기도 함

*이 경우도 100ml정도로 마시는건 말도 안되고 입만 축이는 양 정도만 따라서 테이스팅

 

4.정식당 나락 간 후에 테이스팅 전에는 반드시 손님 동의받게 변경

 

5.모수와 정식당의 차이는 뭐냐면

 

6.모수 소믈리에도 1층에서 바틀 1병 주문한 와인을 따로 보관하면서 1층 손님 와인잔 비우면 따라주고 있었던거고

 

7.2층 손님이 빈티지 틀렸다고 와인 컴플레인들어오니까 보관중 1층 와인을 들고와서 조금 따라준거

*거기에 이 빈티지 와인도 마셔보게해주겠다식의 멘트 날림(명백히 실수해놓고)

*참고로 2층 손님은 페어링셋트주문으로 와인1잔 포함된 메뉴

 

8.이건 고질적인 문제로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종종 발생함

 

9.와인킹이 아주 자세히 정확히 설명해줬는데 이거 빼막 사기급 사건인 거 맞음

 

1줄요약

안성재 모수 살리려면 소믈리에 잘라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