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가 그냥 짜증나서 처음 마주치는 사람은 무조건 죽인다고 마음 먹고

아무 죄도 없는 등산하던 여자를 살해해서 죽인 뒤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평소 자던 벤치에 가서 디비잠

당연히 무능한 경찰은 범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잡을길도 없었는데 노숙자가 자수함


웃긴건 2001년에 이미 이 병신새끼가 경북에서 여성상대로 돈 뺏고 살인해서 대구교도소에서 15년간 복역한 살인마라는 사실임
2016년에 출소해서 노숙 생활 하다가 다시 버릇이 도진거임


근데도 판사 개병신같은 새끼들은 사형 안때리고 그냥 무기징역 ㅋㅋ 이런새끼를 평생 국민혈세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함








또 다른 사건은 당시 22세 무직백수였던 병신같은 새키가 평소 사람 죽이는 것에 환상 품고 살다가

자기가 살던 곳 근처의 산에 올라가서(설악산) 처음 만난 아무죄도 없는 여성을 칼로 50번 넘게 찔러서 죽임







이 병신은 장대호 동경하던 모자란 새끼였는데 완전범죄 꿈꾸면서 톱도 준비하고 별 개지랄 했지만 바로 잽힘



그래도 사형 안당하고 또 무기징역.


세금으로 먹여살림









하나같이 정신병자들임




정신에 문제 있는 새끼는 빠르게 가스실로 보내서 죽여 없애는게 최선이다.



인류가 어느 순간부터 감성팔이 병신 장애로 망가지고 있다. 난민들 범죄에 시달리는 저능아같은 유럽만 봐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