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청년백수가 120만에 30대 백수가 30만이라는데 15~29세 청년 120만은 아직 젊고 군복무 또는 학업을 준비중인 반면 91~96년에 태어나 병장 월급이 10만원 이하에서 20만원쯤 하던 2010년대 초중반에 군생활을 한 31~36살들이 저 30만명에 해당되며 이들은 역시나 군필이자 베테랑이라 전투력도 애국심도 뛰어나니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처럼 이란에 파병해서 미국으로부터 경제적인 지원을 얻어내야 함.
국방부가 저런 식으로 분대장 전문인력을 충당하겠다는 계획도 하고 있던데 사격실력이 뛰어난 예비군 인원은 지정사수로 활용하듯 옛날에 어르신들 말 들어보면 7080년대엔 상병-병장 중에서도 주특기 숙련도와 체력이 상위권인 병력은 하사로 진급시켜 우대했고 병장이 30만원도 못 받던 시절에 전문하사로 130만원씩 받았듯이 병장 월급이 150만원인 지금은 저런 베테랑 인원을 일종의 전문하사로 계급장 달아주고서 월 실수령 250만원의 계약직으로 파병하여 생존자들이 전투경험을 축적한 이란전 이후엔 북진하면 청년실업문제도 해결되고 전시상황을 통해 공산주의자와 페미니스트를 뿌리뽑을 수 있으며 2040~2045년 인구절벽이 오기 전 멸공과 조국통일의 과업을 완수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