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의 가치투자 이면에
그냥
핵폭탄이 떨어지거나 3차대전이 생기길 바라는
폭락을 기다리는 숏쟁이와 같아
한가지 차이점은 투자시점은 그 이후라는거고
버핏이 하는 미래가치 평가는
폭락후 원래가치에 대한 기억이 전부인 듯
가치투자를 버핏보고 하는 건
그냥
편한 착각인듯
버핏의 가치투자 이면에
그냥
핵폭탄이 떨어지거나 3차대전이 생기길 바라는
폭락을 기다리는 숏쟁이와 같아
한가지 차이점은 투자시점은 그 이후라는거고
버핏이 하는 미래가치 평가는
폭락후 원래가치에 대한 기억이 전부인 듯
가치투자를 버핏보고 하는 건
그냥
편한 착각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