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는데 맞은편에 영포티 2마리가 큰소리로 떠들면서 오더라

인상착의 유심히 보니까

와... 그새끼 2마리 모두

그놈의 좆같은 알파벳 크게 박힌 노란, 초록색 스냅백 쓰고

영어로 뭐라 처박힌 티셔츠

무슨 빅뱅 시절 하이탑(?) 그딴거 신고 있었음

영포티 화신을 보고야 말았음,,,

요새 영포티 밈 돌아서 의식적으로라도 의상 바꾸지 않냐?

그딴거 아랑곳하지 않고 뚝심 좆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