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미국 중서부 깡촌.
34세 "데릭"씨. 그 옆에는 오열중인 그의 마누라 "벨리".

그의 직장동료는 데릭이 14살 딸을 겁탈했다며 경찰을 불러 노발대발 중.
피해자 아빠: "이 xx가 내 어린 딸을 강x했으니 얼릉 잡아가주쇼"
경찰은 데릭에게 자초지종을 묻는다
경찰: "바른대로 말해보랑께"
데릭: “난 억울하고, 강* 안했당께. 그 애가 문자로 누드사진 보내서 집에 가봤더니 애가 홀랑 벗고있었을 뿐이여. 영상 녹화해 뒀응께 확인해보쇼잉”
경찰: ???

데릭: “근데 말이져, 가가 자꾸 하자고 졸라대서, 나는 그저 안된다고 했당께. 나가 그래도 미성년자랑 할 쓰레기는 아니잖소 경찰양반. 그런디, 어쩌다보니 쫌… 그게”
경찰: "쫌 ???"
데릭: “아 몰랑. 가가 내 바지를 끌어내려서, 내 거시기를 지 입으로 확 가져가는게 아니겄소”
경찰: ?!!! 
데릭: “그러자 내 거시기가 딴딴해져 버려써잉. 그래가꼬 내 거시기를 살짝만”
경찰: ???

데릭: “갸 소중이에 살짝만 삽입을 했당께. 그래도 갸랑 한건 절대 아니여”
경찰: !!!
결말: 수갑차고 깜빵으로 해피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