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금 대부도를 다녀옴.

 

1박2일간의 대부도 일정을 마무리 하고 집에 오는길에 점심을 먹기위해 들린 밥집임

 

메뉴는 상당히 간단

 

메인메뉴는 바지락고추장찌개 인데, 통상 '바지락짜글이' 라고 불림.

 







4명이 가서 바지락짜글이 2개(큰 뚝배기에 나옴), 청국장 1, 돼지두루치기(앞다리살 생고기 사용) 이렇게 먹고 왔는데, 바지락짜글이는 정말 맛있더라. 

1년에 한번 가는 코스 인데, 내년에도 또 들릴 의향이 있는 곳임.

 

그럼 5월을 만끽 하시길!!

 





노동절날 날씨 엄청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