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편한데
근육이 빠져서 그런가
집에만 있어도 여기저기 아프고.
마음은 초초하고
불안하다.
다들 그래?
불안한 마음을 식히기 위해
조용한 카페에 왔다.
나도 이렇게 조용한 무인카페 하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