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회가 주도 했어 초기에 두어번 참석함
그런데 민아줌마 옆에 홍성 아저씨가 협박했지
자신이 남씨 집안 집사같은 사람이라면서 그가 경기도지사 할때 지역내 납품 행사 이런거를 자기가 다 했대
좋게 말할테니 이사나가라고 하더라 김포 이사온지 6개월 만에
그다음 세무사 안ㅇㅇ이가 세무영업 한다고 고발해서 처벌하겠다고 했어 경정청구 영업
내가 돈이 없어서 청바지 입고 다니니까 지네도 청바지 입고 다니더라 그러나 실제로 나는 많은 협박을 당했었다 그후 폴란드 여자 스켈렉톤 거니 등 많은 여자들에게 시달림 그전엔 황쩐 아름이가 있었고 아름이는 칼도 휘둘렀어 그래서 김포로 도망온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