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웠음
군대 제대하고 백화점 알바하면서 키작고 그래서 여직원들 한테 개무시 당해서
헬스 시작 했다가 내 적성에 잘맞아서 헬스에 푹빠지고
헬창 되고 몸좋아지면서
카톡 프사랑 인스타에 몸사진 올려놈
그때부터 여직원들이나 남직원들 전부다 나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더니
여직원들은 개인톡 ㅈㄴ 보내더라
대부분 처음엔 살빼고 싶은데 운동 달려달라는거부터 자기가 엉덩이가 너무 없어서 엉덩이 커지는 운동 알려달라고 접근 하는 년들이 대부분 ㅋㅋ
처음엔 진짜로 다이어트 하거나 운동 하고싶어서 알려달라는줄 알고 같이 헬스장 가서 열의적으로 알려줬는데
어느순간부터 운동을 핑계로 데이트 하고있더라 ㅋㅋㅋ
이년들이 술만 들어가면 내 어깨에 기대고 허벅지 쓰다듬고
어떤 미친년 하나는 대놓고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고추 슬쩍 슬쩍 건드리길래
아 운동이 목적이 아니구나 눈치까서 그때부터 백화점년들 존나 따먹음 ㅋㅋㅋㅋ
난 섹스 하고싶은데 헬스 안하는애들 이해가 안된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