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바레티아 스피노사 (Neobarrettia spinosa)
붉은눈여치, 큰건조지대 여치
몸길이는 4~5cm 정도로 국내의 여치와 크기가 비슷하지만 다리가 길고 긴 산란관이 달려있기 때문에 더 길어 보인다.
식성은 잡식성이나 서식 환경이 건조 지대인 관계로 식물성 먹이가 적은 탓에 대체로 육식 성향이 강하다.
성질이 굉장히 사납다고 알려져 있는데,
상대에게 위협을 받으면 마치 사마귀나 티란튤라처럼 앞다리를 들고, 큰턱을 드러내며, 날개를 펼쳐 위협 자세를 취한다.
때에 따라 날개를 비비면서 위협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