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가면 외노자 표정에 무표정처럼 

코로나 이후에 사람들은 트라우마로 여유를 잃어버렸다 

불안과 불신을 만든 악마의 바이러스, 우한폐렴 

그 중심에 공항을 막지 않은 시진핑과 문재앙 개색희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