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50이 넘은 어른이 초등학생에게 오빠라고 해봐 하는 말과 행동은
얼마나 부적절하고 잘못된 말과 행동인지 알아보자
심지어 정청래는 60도 넘었다
*세대 차이와 호칭의 왜곡: 보통 50대와 60대는 초등학생은 부모-자식 항렬을 넘어 '할아버지와 손주' 뻘에 가깝다
*사회적 통념상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맞는 호칭인데도 '오빠'를 강요하는 것은 세대 간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
*부적절한 의도: 어린아이에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성인을 친근한 연령대인 것처럼 속이거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려는 의도는 자칫 '그루밍(길들이기)'의 전조 증상으로 보일 수 있고 위험하다
*아이의 혼란과 불편함: 아이는 어른의 강요에 거절하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불쾌감이나 위협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즉 오늘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는지 개대가리적 개소릴 짖어댄
더듬당의 초등학생에게 오빠해봐 하는 발언은
그루밍 범죄에도 연된되어진다는 것을 알수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오빠는 그에 맞는 나이의 연령대가 진실이고 진리인 것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50대가 넘고 60대가 부모님 나이도 뛰어넘는 나이의 어른들이 오빠라고 하는 것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매우 부적절한 혼란과 심리적 불안을 야기시키며 정서발달에 매우매우매우 잘못된 영향을 끼치기에
충분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디 술집가서 나이처먹은 어른들이 젊은 아가씨보고 오빠 해봐라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자라나는 아이에게 했다는 것은
그자체만으로도 부적절하고 잘못인것이다
정청래와 그거를 말리지도 안고 그대로 같이 한 하정우는 지금 즉시
대국민 사과와 사퇴를 해야 할것이다
정청래와 하정우가 대국민사과와 즉시 사퇴를 해야 하는 그이유는
이문제가 그대로 넘어간다면
한국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루밍범죄를 저질러도 되고
정서발달을 해쳐도 된다고 인정하는 국가가 되기때문이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