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시작되었다고 판단될 때 

바로 피나/두타 같은 약을 먹는 게 좋겠냐 아니면

성기능/출산, 안구건조증, 브레인폭, 우울증 등의 문제를 감안해 바르는 미녹시딜/로게인폼부터 해보고 차도가 없을 때 복용약을 섭취하는 게 좋겠냐

그리고 어느 쪽이든 초기에는 오히려 더 심해지는 듯한 현상이 반드시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