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할께 

 

5월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안한다는 김상욱

 

최저비용으로 이번 선거를 치러기 위해

최저비용으로 선거사무소를 정하다보니 

구석진 장소의 협소한 크기로 인해서 주차의 어려움.

방문객들한테 불편을 주는게 도리가 아닌듯 해서 

개소식은 안한단다.

 

이번 선거 누가 울산시장이 되어야 할지 

답 나오나 ?

 

유명인들  광역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하면 전국에서

수십만원 짜리 화분 행렬

수만원~수십만원 화환행렬 

사무소 앞으로 수백개가 줄지어 늘어서는 돈지랄을 

보게 된다.

그런 돈지랄을 미리 차단하니 얼마나 보기 좋냐?

 

 

현직 시장은 시청앞에 12억짜리 버스정류장을 한개 설치했다.

12억짜리 고래등 여러개 합친듯한 그런 건물로 만든게 

제정신 일까?  제정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