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원내면 나눠주는 봉지로 가득(약4Kg)뽑아갈수 있다는 열무밭에가서 뽑아서 다듬고 보니...거의 5키로 나오는구나 지난번 담근 얼갈이김치 거의 다묵고...오늘 다시 담그자해서... 다른건 괜찮은데...절이는 과정이 허리가 아푸다 식자재마트 가서 얼갈이좀 사고...옆에서 분식좀 먹고 어떤 인간의 댓글이 지금 먹는게 나의 수준이라던데...허허허 그러는 캐비아 먹고 사나보네..난 순대,분식,짜장 이런게 좋아...나의 수준이 그렇고 식자재 마트에 순댓국용 내장 모듬도 파는구나...얼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