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스스로 생각 하고 잊어 먹었나

말도 안됀다

내가 돈을 나중에 돈키호테 에서 팥빙수 기계 사려 조금이라도 돈이 필요했는데 근데 그때도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와서 간신히 샀는데 그 때도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도 1년 넘게 까먹고 있었다 찾았는데도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난 무슨 건망증 이라도 있냐?

기억 상실증 이 걸린것 아닌 이상 내가 새 지폐인지 잘 확인 안 한건 후회 되지만

절대로 난 2만 5천 엔을 넣은 기억이 없고

오늘 스코샤 은행 확인 하면서 더 확신 이 생겼다

6월 여행 돈 전부 털어 과자 샀다

7월 여행 돈 전부 털어 돈키호테 에서 썼다 그리고 올때 과자도 샀다

24년 1월 2월 여행 돈 있는거는 죄다 썼다

가능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