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자체가 그냥 주식에 찌들어있는거같음

자주가는 카페나 음식점 갑자기 며칠동안 문 닫으면

와 주식투자 잘해서 대박나서 어디 놀러다니나? 이 생각들고

장사안되서 폐업한건데 

와 주식 존나 대박나서 장사접고 놀러다니나보다

이 생각만하고 

진짜 주미새임